경주예술의전당 소개

인사말

HOME경주예술의전당인사말

경주예술의 전당 관장 오기현 Gyeongju Arts Center
예술이 삶의 풍요가 되는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창립 10주년, 시민과 함께 새 역사를 쓰는 경주문화재단!

경주는 우리나라 전통음악의 뿌리인 향가, 최고의 사실화가인 솔거의 유전자가 흐르고 있습니다. 또한 신라 김생, 최치원으로부터 시작되는 서예의 전통이 지금까지 면면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선조들의 문화적 역량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경주시민들의 문화적 역량과 높은 자긍심이 경주문화재단의 원동력이 되어 ‘문화예술로 행복한 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경주예술의전당의 수준 높은 공연 유치로 경주시민의 문화적 품격을 높이며 매회 만석의 기록을 달성하고 있으며 극장 가동률은 2018년 기준 91.63%로 전국 최고 수준입니다. 연간 수익은 경북 1위이며 2018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평가에서 전시기획부문에 전국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경주문화재단은 경주 문화예술적 자본을 지키고 가꾸어 나가야할 공적 의무, 경주예술의전당이라는 시민의 물질적 자산을 보호하는 의무, 경주에 터를 잡고 활동하는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의무, 공정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믿음과 신뢰를 지키는 의무를 다할 것입니다.

경주예술의전당이 개관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함께할 10년도 시민여러분을 위해, 항상 열려있는 경주문화재단이 되겠습니다.

(재)경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오기현

TOP